'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부산 떠나야 하는 아쉬움…"그리워서 어떡하지" [★해시태그]
김지연이 정든 부산을 떠나야 하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지연은 4일 자신의 계정에 "부산역까지 롤러코스터 타고 감. 아직 멀었지만 이사 가면 그리워서 어떡하지. 부산 택시 맛 잊는 방법 나는 모른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이른 아침 덜컹거리는 택시를 타고 부산역으로 향하는 김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남편 정철원과의 파경 소식을
- 엑스포츠뉴스
- 2026-03-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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