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20년째 '45kg' 몸무게 유지했지만…결국 다이어트 중단했다 [★해시태그]
배우 오윤아가 발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윤아는 "안 먹을 수 없었던 조식...아...맛있는데 괴로운 빵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들과 함께 떠난 발리에서 여유롭게 조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검정색 슬리브리스 톱에 큼직한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 엑스포츠뉴스
- 2026-02-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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