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19살 子 떠나보냈다…지난해에 이은 비보 "숨 막힐 정도로 고통스러워" [★해시태그]
배우 김정난이 19년을 함께한 반려묘를 또 떠나보냈다. 김정난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내 사랑. .내 새끼..내 전부, 사랑하는 타미야.. 네가 없는 하루하루를 생각하니 숨이 막혀오고 엄마의 뇌가 산산조각 나는 것 같이 고통스럽구나.."라며 반려묘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애교가 넘치고 늘 엄마의 어깨를 좋아했던 우리 타미.. 너를 보내고 집에 돌아
- 엑스포츠뉴스
- 2026-02-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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