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예비 신랑과 故 최진실 찾았다…"눈물 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 [★해시태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 신랑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 보고 싶다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양평 출발해 주는 예랑이에요. 눈물 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라며 반지와 하트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고 최진실의 묘소 앞에서 팔짱을 끼고 서로를 바라보
- 엑스포츠뉴스
- 2026-02-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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