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폭로 ing "조리원비 내돈내산, 행사도 나가" [★해시태그]
야구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출산 당시 조리원비를 스스로 해결했다고 폭로했다. 김지연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앨범 정리하는데 조리원 생활 고작 2주 동안도 갓생 살겠다고 행사도 나가고 광고 컨텐츠도 찍었었다. 덕분에 조리원비도 내돈내산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침대에 앉아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는 김지연의
- 엑스포츠뉴스
- 2026-02-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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