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균♥' 민지영, 암 투병 후 근황…"내 인생 첫 집이 4평 버스일 줄은" [★해시태그]
배우 민지영이 남편과 함께 세계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민지영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내 인생 첫 번째 내 집이 바퀴 달린 4평짜리 카운티 버스일 거라곤 단 한 번도 상상조차 못해봤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저 작은 버스에서 남편과 함께 모로코에서 모모를 구조하여 세 가족이 함께 살을 부비며 이렇게 세상 여행을 하게 될 줄 꿈에도 몰랐다. 내
- 엑스포츠뉴스
- 2026-01-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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