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美서 온 지 24시간도 안 됐는데…"강사로 열일 중" [★해시태그]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한국에 오자마자 필라테스 강사로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하원미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네. 맞아요. 저 미국에서 온 지 24시간도 안 되서 바로 출근해서 일하고 운동도 했어요. 그래야 시차 적응도 빨리 하거든요. 오늘은 목동 출근, 내일은 청라 출근!! 2026도 기대된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원미는 크
- 엑스포츠뉴스
- 2026-01-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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