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임신 중에도 살뜰한 내조…"퇴근했더니 아내가 기다려" [★해시태그]
'하트시그널4' 김지영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이 포착됐다. 윤수영 대표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야근하고 퇴근했더니 아내가 만든 수육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야근하고 퇴근했더니 아내가 사둔 지갑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만든 정성스러운 돼지수육과 개성 강한 주황색의 지갑이 담겨 있다. 결혼식을
- 엑스포츠뉴스
- 2026-01-2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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