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새 장편 소설 집필 끝냈다 "일단 좀 놀까 해" [★해시태그]
배우 차인표가 새 장편 소설의 집필을 끝냈다. 차인표는 19일 자신의 작가 계정에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습니다.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까 1년 조금 더 걸렸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우리동네 도서관'이라는 제목이 적힌 노트북 화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차인표는 "올 상반기 중에 출간되기를 희망하며 오늘은 일단
- 엑스포츠뉴스
- 2026-01-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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