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괴물' 이하성, '흑백요리사2' 준우승 소감 "넓은 그릇 품은 사람 될 것" [★해시태그]
'흑백요리사2' 준우승자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가 프로그램을 끝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하성 셰프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지난 봄쯤 두 달 정도 촬영을 했는데, 추운 겨울이 지나서야 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매 라운드를 어떻게 다 해냈는지 모를 만큼 사진이 많네요. 저도 다시 보면서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저 다른 생각 없이, 온전히
- 엑스포츠뉴스
- 2026-01-1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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