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영호, 기다리던 '아빠' 호칭에 감동…"역사적인 날, 고마워 우리딸" [★해시태그]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영호가 연인인 28기 옥순의 첫째 딸에게서 처음으로 "아빠"라는 호칭을 듣고 감격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28기 영호는 개인 SNS에 "역사적인 날... 감동 고마워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호가 연인 옥순의 딸과 메시지를 주고받은 내용이 담겼다. 옥순의 딸이 "아빠도 잘 자"라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1-12 14:2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