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故 안성기 떠나보낸 슬픔…"나의 스타이자 스승, 친구 같은 존재" [★해시태그]
배우 박중훈이 故 안성기를 떠나보낸 슬픔을 전했다. 박중훈은 9일 자신의 계정에 그토록 겸허하게 살았던 사람! 그토록 사랑받았던 배우! 안성기 선배님이 떠나셨습니다. 사무치는 슬픔과 그리움이 멈출 것 같지 않습니다. 선배님이 하늘에서 편안하게 계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고인을 애도했다. 그는 "선배님이 느릿하고 안전한 트럭이라면 나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1-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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