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20주차에 임신 중단 위기…"조기양막파열로 양수 0, 기도해 주세요" [★해시태그]
배우 강은비가 조기 양막 파열로 입원, 임신 중단 위기에 놓였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강은비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저는 2025년의 마지막 날도 2026년의 첫날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고위험 산모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며 "조기양막파열로 임신 20주 2일에 입원했고, 20주 4일에는 양수 0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 중단이라
- 엑스포츠뉴스
- 2026-01-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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