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미스터 강, 눈에 사랑이 가득…주말 데이트 '꿀이 뚝뚝' [★해시태그]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이 주말 골프 데이트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3기 옥순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이천 쌀밥, 항상 최고. 로스트볼은 없다며 우즈횽 공을 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스노우까지 깔아서 찍어준 강님도 고마워요. 감사한 순간 기억하기"라며 미스터 강과 함께한 주말 골프 나들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골프를 좋아하는 23기 옥순을 위해
- 엑스포츠뉴스
- 2025-11-1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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