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박보미, 12kg 빠졌는데도 68kg…"안 빠지면 어쩌죠?" [★해시태그]
개그우먼 겸 배우 박보미가 출산 후 빠지지 않는 살에 대해 고민을 토로했다. 박보미는 4일 자신의 계정에 "12kg 빠졌는데도 68kg 하2. 요기서 안 빠지는데 우짜주,,!? 빨리 산책나가고싶다요... 우리 띠으니 등센서 왕이라소. 엄마 허리 어깨 무릎 손목 너덜너덜이지만 사랑해? (등센서 끄는 법 아시는 분?) 아빠 보고 싶어요 빨리 와요?"라는 글을
- 엑스포츠뉴스
- 2025-11-04 17: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