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이지혜 어떡하나…첫째 딸 독감에 망연자실 "또 시작이로구나" [★해시태그]
워킹맘 이지혜가 첫째 딸의 높은 열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계정에 "또 시작이로구나"라는 글과 함께 온도계가 38.1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전날 "느낌이 쎄하네.. 독감유행이라더니.."라며 37.8가 찍힌 온도계를 공개한 바 있다. 사진에는 첫째 딸 태리 양이 기운 없이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 엑스포츠뉴스
- 2025-11-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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