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김지혜, 6년 난임 끝 쌍둥이 출산 심정 "아내 안쓰러워, 매일 우는 중" [★해시태그]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은 소감을 전했다. 11일 최성욱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2025년 9월 8일. 백호(태명), 요롱(태명)이가 드디어 세상빛을 봤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가장 고생한 우리 지혜, 힘든시간 잘 버텨주어 고맙다. 긴 진통시간에도 니큐가 없어 모든고통을 버티고 참아내는 모습은 엄마 그 자체라 감히 존경
- 엑스포츠뉴스
- 2025-09-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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