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 같다"... 걱정 있는 듯 뚱한 표정 [★해시태그]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희철은 자신의 계정에 "화난 게 아니라 난 가만 있을 때 늘 표정이 저렇게 뚱함. 주댕이가 나와 있어서 그런가. 근데 누가 3일 동안 나 때렸나?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 같아요."라며 본인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슈퍼주니어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슈퍼쇼 10'을 개최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8-2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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