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태희, 뉴욕서 빛난 여신 비주얼 "20년 전 첫 광고 찍었던 곳에서" [★해시태그]
배우 김태희가 뉴욕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희는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Butterfly 덕분에 너무나 오래간만에 간 뉴욕...."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조카가 추천한 little island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뉴욕 사는 대학 친구랑 소호의 핫한 카페에서 시끄럽게 수다 떨고, 20년 전에 내 첫 광고를 찍었던 brooklyn br
- 엑스포츠뉴스
- 2025-08-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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