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49kg' 한다감, 카메라 앞 '당당' 군살無 보디라인 "생활 습관과 관리의 결과물" [★해시태그]
배우 한다감이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4일 한다감은 "사진 작업은 며칠 전부터 긴장감을 주지만 그 동안의 내 생활습관과 관리의 결과물이 보여지는 그런 날. 카메라 앞에서 당당해지려면 자신에게 먼저 당당해야 하는 법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살 없는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사진 촬영 중인 한다감의 모습
- 엑스포츠뉴스
- 2025-08-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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