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전처' 김수미, 속옷 모델 됐다 "민폐 안 되려"…애둘맘 안 믿겨 [★해시태그]
가수 개코의 전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아이 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김수미는 "요즘 멋지고 예쁜 모델들이 참 많은데 저를 찾아주셔서 너어무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수미는 "민폐되지 않으려고 한 달 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했는데... 덕분에 건강한 한 달을 보냈어요"라며
- 엑스포츠뉴스
- 2026-09-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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