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용, 쌍둥이 딸 벌써 100일 됐다 "새로운 행복, 모르고 죽었으면 억울했을 것 같아" [★해시태그]
JTBC 한민용 앵커가 쌍둥이 출산 후 100일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한민용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감토리 백일!"이라는 글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백 일간 엄마로 지내며 너무나 놀라운 점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첫째는 세상에 이런 종류의 행복이 있다는 것. 아니, 나 이거 모르고 죽었음 억울해서 어떡해...했고요. 둘째는 세상 모든 사람
- 엑스포츠뉴스
-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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