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 한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벚꽃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