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비앙카를 지킨다"…예, 아내의 보디가드
세계적 아티스트 예(Ye, 이하 '예', 구 칸예 웨스트)가 내한 공연을 위해 25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예는 아내 비앙카 센소리와 함께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항에 모인 인파에 놀란 듯 아내 비앙카는 고개를 숙인 채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이번 내한공연은 예가 직접 기획하고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바네사 비크로프트(Vanessa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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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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