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비가 와도, 맑음"…장원영, 실사판 바비
'아이브'가 롤라팔루자 일정 참석을 위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장원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큰 키와 작은 얼굴, 요정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아침부터 예쁘다" 심쿵 눈맞춤 "매일이 레전드" 넘사벽 피지컬 친절한 인사 "런웨이를 걷는다" "당기면,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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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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