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눈부시게 아름다운"…미연, 여신 클래스
'아이들' 미연이 해외 일정을 위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미연은 민소매 상의와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미소도 돋보였다. 요정의 발걸음 "남심을 흔든다" ' "예.쁨.주.의.보" 치명적 윙크 "애교는 못 참지" "예쁨이 흩날려" 해맑은 소녀감성 "눈부시게 아름답다" 여신의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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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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