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18 기준
'NCT 127'이 해외 일정을 위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해찬은 블랙 앤 화이트의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멋짐이 한가득" 훈남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