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마주치면, 설렌다"…홍중, 스윗한 눈맞춤
'에이티즈' 홍중이 패션위크 일정을 위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홍중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가디건,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만화를 찢은 듯 훈훈한 비주얼도 돋보였다. 눈부신 등장 "미소에 녹는다" "에이티니에게 보낸다" 친절한 손인사 "공항이 런웨이" "비율도 넘사벽" "비주얼이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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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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