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부러질 것 같아"…최예나, 가녀린 각선미
최예나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최예나는 파격적인 초미니 의상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깜찍한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도 어필했다. "너무 말랐어" 깜찍 볼하트 "인형이 서 있네" "귀여움이 콕!" "오늘도, 캐치캐치" 러블리 공주 남심 스틸러 젓가락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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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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