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눈부시게 빛난다"…김지원, 자체발광 출국
배우 김지원이 해외 일정을 위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김지원은 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블랙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였다. "비주얼이 영화" 눈부신 미모 해맑은 인사 "볼하트는 못 참지" "미소에 반한다" 공항 런웨이 우아한 비주얼 "러블리, 그 자체" "콕 찍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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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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