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시크, 그 자체"…닝닝, 공항 런웨이
'에스파' 닝닝이 해외 일정을 위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닝닝은 블랙 컬러의 윈드 브레이커와 카고팬츠로 힙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시크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도 돋보였다. "시선을 강탈한다" 강렬한 눈빛 "예쁨이 흩날려" 눈부신 미모 "웃으면, 사르르" "인형이 서 있네" "분위기가 다했어"
- 디스패치
- 2026-03-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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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0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