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놀라도 예뻐"...장다아, 인형 비주얼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가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장다아는 그레이 가디건과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인형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살목지'는 공포 영화다. 촬영팀이 로드뷰에 담긴 의문의 형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를 찾는다. 물속의 무언가를 맞이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내달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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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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