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시선이 멈춘다"…정지소, 러블리 손하트
영화 '시스터' 언론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정지소는 블랙 자켓과 미니스커트로 맵시를 뽐냈다.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시스터'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두 남녀가 부잣집 딸을 납치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들 사이에 감춰진 비밀과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열심히 찍었습니다" 강인한 캐릭터 마네킨 몸
- 디스패치
- 2026-01-12 16:2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