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홍화연, 인형의 눈맞춤
영화 '어쩔수가 없다' VIP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열렸다. 홍화연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갑작스러운 해고로 벼랑 끝에 내몰린 만수(이병헌)가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국내 개봉일은 24일이다. 청순한 비주얼 "하트에 심쿵해"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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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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