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박준형 기자]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키움은 김윤하가, 한화 와이스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경기 앞서 여자친구 유주가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2025.05.11 / soul1014@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