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스 현우 '볼을 콕'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패션코드 2026 F/W(이하 패션코드)’가 열렸다. 패션코드는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문화 마켓으로, 이번 시즌에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스케일업’에 방점을 찍었다. 제니스 현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7
- OSEN
- 2026-03-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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