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46 기준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ENA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배우 주지훈, 하지원이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3.10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