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터진' 조윤서-채기준 감독 [포토]
배우 곽시양과 조윤서, 채기준 감독(왼쪽부터)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삼악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웃음을 짓고 있다. 채기준 감독의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후 흔적을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비밀과 금기가 숨겨진 마을에서 목격한 지옥을 그린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배우 조윤서는 탐사 보도 프로그램 PD
- 더팩트
- 2026-03-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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