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밝히는 민희진 측 소송대리인 [포토]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민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저는 256억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거액의 돈보다 간절히 바라는 가치가 있기에 하이브에 의미 있는 제안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 더팩트
- 2026-02-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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