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04 기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희진 전 대표 측 김선웅 변호사가 발언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