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제' 김가영, 8연속 우승 도중 "큐만 5번 바꿨다"니…왜? "득점 한 번, 우승 한 번 더 하는 게 중요치 않아"
LPBA 통산 우승 1위(15회) 기록을 가진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8연속 우승 기간 큐를 5번이나 바꾼 사연을 공개했다. 김가영은 지난 2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팀리그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엔 김가영과 하나카드 팀 리더 김병호를 비롯해 다니엘 산체스·김예은(이상 웰컴저축은행), 황득희·한지은(이상 에스와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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