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롱 상대 '2년 3개월 만의 패배' 김가영, "답답하고 짜증났다"…스롱과 라이벌 구도 "별로 신경 쓰지 않아"
지난 대회 4강에서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에게 패해 1년 만에 결승 진출에 실패한 '당구여제' 김가영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김가영은 지난 2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팀리그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 후 김가영은 지난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 준결승 '캄보디아 특급' 스롱과 맞대결을 회상하며 "별다른 건 없었
- 엑스포츠뉴스
- 2025-07-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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