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우승 14회' 당구여제도 단 한 번 품은 '팀리그 우승컵', 의미도 남다르다…"길고 험난한 여정, 트로피 가졌을 때 기분 잊지 못해"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을 비롯한 LPBA 선수들이 PBA 팀리그의 의미와 앞으로의 다짐을 되새겼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2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팀리그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다니엘 산체스·김예은(이상 웰컴저축은행), 황득희·한지은(이상 에스와이), 강동궁·강지은(이상 SK렌터카), 조재호·김보미(이상 NH농협
- 엑스포츠뉴스
- 2025-07-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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