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1세대 ‘69세’ 김무순, PBA 2부투어 감격의 우승…“지난시즌 강등으로 상처, 30층 아파트 계단 오르내려”
김무순. 사진 | 프로당구협회 사진 | 프로당구협회 국내 당구 3쿠션 ‘1세대’로 불리는 김무순(69)이 프로당구 PBA 드림투어(2부)에서 우승했다. 김무순은 지난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PBA 드림투어 개막전 결승에서 마원희를 세트스코어 3-0(15-14 15-7 15-8)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
- 스포츠서울
- 2025-07-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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