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누적상금 10억 시대 열렸다…스페인 강자 마르티네스 ‘1호 주인공’
다비드 마르티네스. 사진 | 프로당구협회 사진 | 프로당구협회 프로당구 PBA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10억 돌파자가 탄생했다. 스페인 3쿠션의 ‘강자’ 다비드 마르티네스(33·크라운해태)다. 마르티네스는 7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PBA 2차 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조재호(NH농협
- 스포츠서울
- 2025-07-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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