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롱 피아비, 김가영 꺾고 결승행…'돌풍' 김보라와 우승 다툼
1년 4개월 만에 결승에 오른 스롱피아비(PBA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9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을 꺾고 1년 4개월 만에 결승 무대를 밟았다. 스롱은 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2번째 투어 '하나카드
- 뉴스1
- 2025-07-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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