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멕스, '앙카라 3쿠션 월드컵' 우승…개인 통산 14승
멕스가 '앙카라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16일 SOOP은 ‘2025 앙카라 3쿠션 월드컵’ 결승에서 에디 멕스가 트란 퀴엣 치엔을 27이닝 만에 50대 40으로 꺾고 통산 14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멕스는 전반 7이닝까지 20대 17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으나, 14이닝에 동점을 허용했다. 이후 그는 집중력을 되찾아 15점 차로 격차를 벌
- 엑스포츠뉴스
- 2025-06-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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