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당구 19세 스타 장가연 "난 쫄지 않아…지금부터가 진짜 시작" [인터뷰]
장가연(pba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에 데뷔하자마자 8강에 진출, 당구계 '깜짝 스타'가 된 장가연(19·휴온스)이 "쫄지 않았던 게 비결이었던 것 같다"고 웃으며 "이제 진짜 시작이다. 겸손한 자세로 꾸준히 잘 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시즌 프로 진출을 선언한 2004년생 19세 장가연은 처음 참가한 프로
- 뉴스1
- 2023-06-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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