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첫 우승’ 정수빈 기세 지속, 애버리지 2.083→5차 투어 가볍게 32강행…김가영·이미래 등도 진격
정수빈. 사진 | 프로당구협회 프로당구 LPBA 4차 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챔피언인 정수빈(NH농협카드)이 5차 투어에서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수빈은 19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5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김도경을 25-11(12이닝)로 꺾고 32강에 올랐다. 12
- 스포츠서울
- 2026-10-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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