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타상 수상한 '당구 여신' 정수빈 "실력이 첫 번째…다음 시즌엔 꼭 우승하고파" [ST인터뷰]
정수빈 / 사진=팽현준 기자 "외적인 건 부가적인 거고, 실력이 첫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PBA 2025-2026시즌이 막을 내렸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PBA에는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 바로 '당구 여신'으로 불리는 정수빈이다. 1999년생인 정수빈은 대학 생활을 즐기던 중에 취미로 당구에 입문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학업을 내려놓고 당구에 전념했다.
- 스포츠투데이
- 2026-03-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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