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월챔 ‘19세 챔피언’ 탄생할까, 초신성 김영원의 진격…상대는 ‘4강 역전 드라마’ 조건휘 [SS현장]
김영원. 사진 | 프로당구협회 조건휘. 사진 | 프로당구협회 남자 프로당구 PBA의 시즌 ‘왕중왕전’ 격인 월드챔피언십에서 ‘19세 챔피언’이 탄생할 것인가. 당구계 ‘초신성’인 2007년생 김영원(하림)이 월드챔피언십 결승으로 진격, 조건휘(SK렌터카)와 우스업을 두고 겨룬다. 김영원은 14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하나카드 하나
- 스포츠서울
- 2026-03-15 11:28
- 기사 전체 보기
